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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역곡 술집] 친구들이랑 가야하는 역곡역 이자카야 “감”


여긴 매번 갈때마다 시끄러움

내 귀가 안좋은건지 앞에서 말해도 잘안들림

그래서 꼭 친구랑 가야됨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욕하면서 크게 말할수있을정도로


저번에 처음 갔을땐 분위기 좋아보인다~

가자가자~

했는데 

두번째 가려고 할땐 

아 시끄러운데.......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정신없음


매장 안은 잘꾸며놨당


여긴 좁은데 사람이 많아서 시끄럽다


메뉴는 맛있는게 많다

근데 가격이 좀 나간다 

근데 맛은 있닼ㅋㅋㅋㅋㅋㅋㅋ


여기서 둘이 4병 먹고 노래방가서 3병먹었나....

기억이.....


내가 좋아하는 타코와사비 

푸짐하게 맛있당



배불러서 맥주 안주로 먹태 주문했는데

읭......? 원래 뜯어 나오는거 아녔어?난몰라....

우리보고 뜯으라며 가위를 줬다


나 이나이먹고 먹태 처음 먹어본다


달스가 가위로 대가리 먼저 자름....

우리둘다 어케 자르는건지 몰라서 대충막..


달스가 야무지게 뜯어줬당


저 몸둥이 비교 해달라고 찍어달램...

갑자기 짜증남.....굳이...저걸


먹태 껍데기도 구워달라고 하면 구워준다는데

여긴 ..........

괜히 눈치보여서 그냥 안먹을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바쁜에 알바생 더 뽑지 

왜 한명인지 의문................

최저시급 올라서 한명인건가?

여러가지가 의문............


맛은있는데 

대화가 잘안된다

너무 시끄럽다 

생각하니까 또 짜증


오늘 내 기분이 안좋은건....

이거 때문일지도........
 춥길래 역곡북부 이디야 가서
토피넛 라떼를 주문했는데
거품이 반이고 나머지가 라떼.....
난 주다 만줄 
달스는 먹다가 중간에 찍은거 아니냐며....

 먹는거에 너무 예민했나?
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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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부천시 역곡동 83 2층 | 반주하는이자카야 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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